coffee 픽사 마켓 레스토랑의 크리스피 포크 어쩌구 하는 돼지고기가 마지막날에 나왔습니다. 껍질을 바짝 구워서 썰어주는데 대단히 맛있습니다. 껍질이 딱딱해서 그런지 점원이 온 힘을 다해 썰어주시는데 걱정과 달리 실제로 먹어보니 누룽지처럼 바삭하고 아주 맛있었습니다. 무료 드링크바가 보일 때 마다 귀찮아하지 마시고 TWG 티백 중 맛있는 거 몇개씩 챙겨오세요 귀국하면 귀한 몸....
팝콘 [음식 리뷰 모음] <피자 플래닛> 진열된 조각보다 홀 피자로 주문해서 갓 구운 걸 받는 쪽이 훨씬 좋았다는 평가가 있었어요 전체 음식 중 피자 플래닛 피자를 가장 기억에 남는 음식으로 꼽은 후기까지 있었습니다 <할리우드 스포트라이트 클럽> 여러 후기에서 가장 만족도가 높은 정찬으로 꼽혔어요 부라타+프로슈토, 클래식 아이스버그 웨지, 필레 미뇽, 튜나 타타키 평가가 좋았습니다 우베 브륄레는 남긴 게 하선 후에도 아쉬울 정도로 만족도가 높았다는 후기가 있었어요 <애니메이터스 테이블> 관자 리조또와 초콜릿 데카당스 평이 좋았어요 스팀드바오는 한 입만 먹을 정도로 만족도가 낮았고 락사는 국물 위주로 먹었다는 후기가 있었습니다 Strip Loin과 큰 스테이크는 질기고 만족도가 낮다는 평가가 겹쳤어요 반대로 음식보다 직접 그린 그림이 움직이는 체험과 분위기는 아주 좋았다는 평가가 많았습니다 관자를 많이 달라고 하니 별도 한 그릇을 더 가져다준 사례도 있어요 치킨 사테의 밥은 한국밥과 비슷해서 어린이 반응이 좋았습니다 <그랜마 탈라스 키친> 데리야키 비프와 야채를 밥에 올려 먹는 조합은 평가가 좋았어요 치킨 자체는 평범하다는 평가도 있었지만 어린이들은 치킨과 치킨텐더를 아주 좋아했다는 후기도 있었습니다 <스티치 오하나 그릴> 김치 핫도그보다 고추장 버거 패티 쪽 평가가 더 좋았어요 핫도그 빵은 더 부드러웠고, 김치를 많이 넣어달라고 하거나 따로 추가 요청할 수 있었습니다 <인챈티드 서머 레스토랑> 치킨 망고 샐러드와 레몬 바질 타르트 평가가 좋았어요 서버가 어린이 스테이크를 잘라주고 텀블러에 얼음물을 채워주거나 객실에서 먹으라고 미키바를 챙겨준 사례도 있었습니다 <면요리> 면요리는 전체적으로 간이 잘 안 맞는 경우가 있었지만 똠얌 베이스 태국식 면은 선내에서 먹은 음식 중 가장 맛있었다는 평가가 있었어요 <미키 츄로 와플> 어린이는 잘 먹었지만 성인은 특별한 맛으로 느끼지 못한 사례가 있었어요 다른 후기에서도 맛은 괜찮지만 특별한 편은 아니라는 평가였습니다 오전 10시경 조식 입장에 약 20분 기다린 사례가 있어요 <버블티> 자스민티에 펄을 추가한 조합은 평가가 아주 좋았어요 Mermaid Berry Kiss에 펄을 넣은 음료도 어린이가 한 잔을 다 마실 정도로 반응이 좋았습니다 두 잔 가격은 18.99달러였어요 반대로 우르술라 버블티는 가격과 맛 모두 만족도가 낮았고 일행 모두 남긴 사례가 있었습니다 <컨시어지 라운지> 관자, 미니버거, 드래곤롤, 스콘, 디저트 평가가 전반적으로 좋았어요 특히 디저트와 커피 만족도가 높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