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ffee 10여달러 커피들은 충분히 경험해볼만 합니다. 다만 대부분 유명한 원두는 큰 프리미엄이 붙어 있는데 그 만큼 그 원두의 특색을 살린 맛이 나지는 않고 대체로 호불호 갈리지 않는 맛을 내는 데 특화되어 있습니다.(여기서 게이샤 같은거 먹지 마세요 제발) 함께 서빙되는 바닐라 크림은 바닐라빈이 잔뜩 들어가고 설탕이나 시럽이 첨가되지 않은 크림이라 이 쪽이 돈값을 좀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