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선 전에는 1~2박 정도 잡은 분들이 많았고, 같은 날 새벽 도착해서 바로 타는 일정은 항공 지연 때문에 걱정이 컸어요. 하선 후에는 당일 밤 귀국하거나 1~2박 더 머무는 식으로 갈렸고요. 싱가포르 자체를 처음 가는 가족이면 승선 전 2박 정도가 여유롭고, 이미 다녀온 적이 있으면 전날 1박만 해도 됩니다. 중요한 건 관광 일수보다 승선 전날 싱가포르에 도착해 있는 거예요.
크루즈는 배가 떠나면 아예 못타기 때문에 꼭 승선 전날 싱가포르에 도착해 있는 것이 안전합니다!
하선은 오전중 일찍 이루어지기 때문에 당일 오후 이른 비행기도 괜찮은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