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비아는 선내 라운지나 펍 같은 곳에서 진행하는 퀴즈 게임이에요. 골든벨같은거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디즈니 캐릭터, 영화, 음악, 일반상식처럼 주제가 여러 가지라 앱 일정에서 관심 있는 회차를 골라 현장에 가면 됩니다. 별도 사전예약을 하는 프로그램은 아니고, 팀으로 답안을 적는 방식이 많아요. 영어 듣기가 필요해서 전부 알아듣기 어렵더라도 분위기로 참여할 수는 있지만, 영어 스트레스가 크면 다른 액티비티를 우선해도 돼요.
오셔니어에서 어린이 트리비아도 따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