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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세도 오셔니어 클럽에서 만들기, 춤, 캐릭터 행사와 게임을 즐길 수 있어요. 다만 시설이 아무리 좋아도 보호자와 잘 떨어지는 아이인지, 낯선 공간과 영어 안내를 무서워하지 않는지가 더 중요합니다. 처음부터 오래 맡기기보다 오픈하우스 때 같이 둘러보고 짧게 맡겨본 뒤 시간을 늘리세요. 유료 프로그램을 많이 예약하지 않아도 기본 활동만으로 할 게 넘쳐서 아이 컨디션에 맞춰 움직이는 게 제일 나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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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셔니어 클럽은 만 3세부터 만 10세까지 들어갈 수 있기 때문에 한국나이로 3세는 너서리에 가야합니다.
오셔니어 클럽에 미끄럼틀, 게임기, 영상, 장난감 등이 있었지만 아이 반응은 기대보다 약했던 경우가 있었어요. 마지막날에 슬라임(스티치 침) 만들기 체험이 가장 인기있는 것 같아요.
오히려 너서리에 있는 소꿉놀이 장난감을 더 좋아한 경우도 있어서, 시설이 많다고 무조건 오셔니어를 좋아하는 건 아닌 것 같습니다. 너서리는 6개월부터 만 3세까지 이용이 가능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