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비약은 아이와 어른이 평소 먹던 해열제, 체온계, 소화제, 지사제, 감기약, 밴드와 상처용품, 멀미약 정도를 종류별로 챙긴 분들이 많았어요. 평소 처방약은 항차보다 여유 있게 준비하시고요. 선내 의료센터가 있지만 비용이 비쌀 수 있어서 간단한 증상까지 모두 선내에서 해결하려고 하면 부담이 큽니다. 아이 약은 용량표나 처방전 사진도 같이 보관해두면 급할 때 편해요.
<배안에서 구매 가능한 약>
감기·알레르기약 (Benadryl, Tylenol 등),멀미약 (Dramamine), 코막힘·비염 스프레이, 인공눈물 / 안약, 손 소독제, 로션, 바디용품, 칫솔·치약 등 구강용품, 밴드 등 상처 치료용품, 유아용품 (젖병, 아기 물티슈, 기저귀), 여성 위생용품, 양말, 속옷 같은 간단한 의류, 벌레퇴치제, 선크림 등 외출용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