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콘 아침과 점심 뷔페, 수영장 주변의 피자·햄버거 같은 스낵, 소프트아이스크림, 룸서비스까지 있어서 정찬 시간을 놓쳐도 먹을 곳은 많아요. 아이가 정찬시간에 졸면 미리 간단히 먹이고 넘어가도 됩니다. 피자플래닛도 11시정도까진 했던 것 같구요. 새벽 1시까지 그랜마 탈라의 키친에서 버터치킨을 주니 꼭 야식으로 맛있게 드세요!
팝콘 <늦은 시간> 그랜마 탈라스 키친, 모글리스 이터리, 피자 플래닛이 자정까지 운영했던 사례가 있어요 밤늦게 배고플 때 룸서비스 대신 이용하기 좋았습니다. 그랜마 탈라스 키친은 새벽 1시까지 운영합니다. 버터치킨을 새벽 1시까지 받을 수 있어요. <점심 정찬> 네비게이터 클럽에서 점심을 주문식 정찬으로 먹을 수 있었어요 식사에 약 1시간 정도 걸리지만 뷔페와 다른 분위기로 천천히 먹기 좋았습니다 저녁 로테이션에서 네비게이터를 못 가는 경우 아침이나 점심에 가보는 방법도 있어요 <뷔페 마감> 픽사 뷔페는 마감시간이 되면 음식을 바로 치운 사례가 있었습니다 마감 직전에 들어갔다면 먼저 먹을 음식을 접시에 담아두는 게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