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찬 식당 메뉴는 승선 후 앱에서 그날 메뉴를 미리 볼 수 있어요. 식당에 가기 전에 전채, 메인, 디저트를 골라두면 영어 메뉴판 앞에서 오래 고민하지 않아도 됩니다. 키즈메뉴도 앱이나 식당 메뉴로 확인할 수 있고, 아이가 먹을 게 마땅치 않으면 서버에게 익숙한 메뉴를 물어볼 수 있어요. 승선 전 인터넷에서 본 메뉴는 바뀔 수 있으니 실제 당일 앱을 기준으로 보세요.
어린이라고 꼭 키즈 메뉴를 시키지 않아도 되고 어른 메뉴중에 맛있는걸 시켜도 됩니다. 키즈메뉴가 매우 부실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