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찬에서는 전채나 메인을 하나만 골라야 하는 분위기가 아니어서 궁금한 메뉴를 두 개 주문해 나눠 먹을 수 있어요. 메인 두 개나 디저트 여러 개를 시켰다는 경험도 있었고 서버가 먼저 더 먹어보라고 권하기도 합니다. 다만 무료라고 너무 많이 시켜 남기기보다 가족끼리 여러 메뉴를 주문해 조금씩 맛보는 방식이 좋아요. 입맛에 안 맞으면 다른 메뉴를 요청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정해진 개수는 없습니다. 만약 서버가 메인메뉴를 인당 하나씩만 주문하라고 한다든지 하면 이상한거예요! 게스트서비스에 말씀하세요!